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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원시청 9급 공무원 운전직 폭력단
 작성자  윤해자  전자우편  winzip@nate.com
 홈페이지  http://
 추천  940
* 아래글은 12월 31일 수원시청게시판에서 퍼온 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의 역지사지한 억울한 사연을 몇 자 적사오니 잠시 읽어주시고 저에게 힘을 보태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12월 20일 밤 9시경 퇴근을 하는 도중에 만취한 1명이 무단을 횡단을 하기에, 크럭션을 눌렀고, 그 사람은 조수석으로 달려와 욕설과 얼굴에 가래침을 뱉으며,
그 사람 왈, “내가 누군지 알아! 공문원이야! xxx, 너 같은 놈 몇 명은 죽일수 있어” 하면서, 조수석을 통해 주먹으로 얼굴과 머리를 폭행하였습니다. 또 인도에 있던 다른 일행 2명이 운적석 쪽으로 와서 차문을 열고, 안전밸트를 하고 있는 저에게 그 사람들은 역시 주먹으로 얼굴과 머리를 가격하여, 안경은 차 바닥으로 떨어졌고, 입술이 찢어지고 생명에 위협을 느끼고, 차를 이동하려고 하자 조수석에 있던 처음 그 사람이 시동이 걸려있는 차 키를 강제로 탈취하였고, 3명은 계속 저를 폭행하여, 얼굴의 상처와 입안이 터지고 고름이 차고, 이빨에 금이 가고, 2개가 흔들리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112에 신고하자, 그 사람들 왈, “너 같은 놈이 신고하면 경찰은 오지도 않아, 임마! 내가 대신 신고해줄까?” 하면서 핸드폰을 뺏으려고 위협하였습니다.
저는 빼앗긴 차키를 찾기 위해 차에서 내려 뛰어가다 넘어진 상황에 보드블럭를 보고 순간적으로 주웠다 내려놓았고, 최초 그 사람(가래침 뱉은 사람)에게 다가가 옷을 잡고 차쪽으로 이동하려 하자 3명은 주먹으로 저를 폭행했습니다.

3명을 상대하기 위해서 저도 인간인지라 방어하기 위해 잠시 보드블럭을 들긴했지만, 바로 내려놓고 차키만 찾으려한 제 행동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명이 저 한명을 폭행한 것은 살인미수 아닙니까?

15분~20분이 경과하는 그 상황까지도 경찰이 오지 않자, 제 차량번호를 적으면서 그 사람 왈, “수원에서 어디 두고보자!” 며 대단한 권력이 있는 냥 위협하며 모멸감을 주었고, 다시 112에 신고를 하는데, 계속 주먹과 욕설을 하였습니다.

경찰은 도착했으나, 이미 2명은 차키를 가지고 도주하였고, 1명과 지구대로 이동하였습니다. (차키가 없어서 차를 도로에 밀어놓음)

이 후 수원시청의 지인을 통하여 그 3명은 수원시청 회계과 운전직 공무원임을 확인하였고, 그 폭력배들은 그 지인이 아는 사람들이었던 겁니다.
그 지인은 합의토록 권유하셨고, 그에 따라 저는 진단서도 최소 치료기간으로 병원에서 발급을 받았고, 합의를 위해 22일 만난 그 가해자는 주먹에 대일밴드를 붙이고 있었고, 23일 오전 합의에 동의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은 23일 조사서 작성을 위해 경찰서에서 만나기로 한 그 3명은 경찰서 들어가기 전 1시간전에 일방적으로 합의를 파기하고, 주먹의 상처(22일 대일밴드 부착)에 붕대를 감고, 진단서를 가지고와 본인들이 피해자라고 맞고소를 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 주먹상처(22일 대일밴드, 23일 붕대)는 저를 폭행하면서 생긴 상처인데, 되려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감정을 억누르고 억눌러서, 한 대도 안 때렸는데, 이런 맞고소라니...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저는 돈도 싫습니다. 저의 40년간 자존심을 일순간 짖밟히고, 갈기갈기 찢겨진 이 상황이 내가 내는 세금으로 근무하는 수원시청공무원이 시민을 상대로한 이 폭행사건에 대하여 정당한 판결이 내려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김용서 수원시장님의 지도력의 부재는 아닐런지 의심스럽습니다.
법정에서 세상의 정의가 존재함을 증명하도록 끝까지 외칠 것입니다.

사람들이 권력에 욕심을 가지고, 선량한 사람을 危害(위해)하는 경우를 말만 들었지, 제가 이런 일을 당할 줄 어찌 알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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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청 9급 공무원 운전직 폭력단 윤해자 2005-12-31 4932 940

100자 의견 [총갯수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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