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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즌 소리는 억울한 사연을 알리는 여론광장입니다.

제목 : 운영자
 작성자  김수연  전자우편  jobombie@shinbiro.com
 홈페이지  http://
 추천  880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1년전에 앞집에 할머니가 이사를 오셨는데 약간의 건망증과 함께 치매가 조금 있는것 같습니다.
1년동안의 진행된 이야기를 하자면 끝도 없는데 자꾸 자기집에 누구들어와서 쌀이며 김치를 훔쳐간다며 야단이셨어요. 그런데 저번부 토요일(11/24)에는 저희집 문을 두드리며 쌀을 훔쳐가고 김치에 식초를 부어서 도저히 못먹겠다고 하면서 욕설과 함께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질러대더니 어제는(11/25)저희는 외출을 하고 없는상태에서 또 다시 문을두드리며 쌀을 훔쳤갔다면서 소리침과 동시에 열쇠값을 주라고 난리가 났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은(11/26)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고 오는데 대문을 열어놓고 쌀을 훔쳐갔다며 소리를 치는데 환장하겠드라구요.
그래도 전에는 남한테 피해는 가지않는 상태에서 혼장 궁시렁 궁시렁정도 였는데 한사람을 꼬집어서 하루에 한번꼴이니 이를 어찌해야 하는지!
파출소에서도 이제는 저 할머니의 심각성을 알고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하는데 당하는 저 입장에서는 심장이 떨리고 공포심이 생겨 미칠지경 입니다. 제가 제집에서 마음대로 숨도 못쉬고 저 할머니 눈치만 본다면 이게 사람 사는 겁니까? 하도 답답해서 억울한 이 사연을 올려봅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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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 의견 [총갯수 1437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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