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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 관계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제목 : 제겐너무나도 벅찬일입니다 어떻해야 하나요..
 작성자  강동숙  전자우편  ehdtnrtnsqhd@daum.net
 홈페이지  http://
 추천  719
저는2년전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때 나이19살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입사하고 전에계시던과장님이 그만두시고 새로운
과장님이 오셨는데 그때부터지금 이순간까지 제인생은 엉망징창
이되었습니다 그사람과 한두달 정도때는 아무일도 없었는데
3달이 되는때부터 제가 일할때 힐끔힐끔처다보고 잉크하고 무안했지만 어린 마음에 참았습니다.그리고 어느날 회식이라고 보다는 그사람
친구가 회사옆에 고기집을해서 마치고 먹으러 가자는것이었습니다..
사무실은 5명이있지만 사무실만같이쓰는것 뿐이지 실제로는
그사람과 둘뿐이었으니깐 혼자갈수밖에여.. 그래서 저는 제친구를
불렀습니다..평소에는 제가 술을잘먹지 않는데 그날따라 좀마니마시셨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보니 여관이었습니다..그사람은 옆에
누워있었구여..그리고 밑에 이상하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저는 얼른 옷을입고 나와버렸지요 저는그당시 자취하고있었습니다.
제가 온살배기라서 학교를일찍들어가 낮에는 회사 저녁엔 학교
그리고 회사가 출근시간도 좋고 조건도 좋기때문에 쉽게 그만둘수 없었습니다 그사람은 그뒤로 그걸요구했고 제가 안하면 회사일로 저에게 모든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그사람때문에 찬구들도 못만나고
친구들만나고 늦게들어오면 때리고 화내고 ..그렇게1년이지나고
어느날 그사람이 유부남인걸았습니다..이사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등본 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때문에 저도 결혼 안한줄알았습니다아직도 울회사사람은 모릅니다..결혼식은올렸지만 그사람의
신용문제때문에 혼인신고는하지 않았다고 합니다..내가 그사실은 안지도1년이 넘었네여 물론 헤질려고했습니다..근데 그여자와 헤어지
겠다는말에 정말 1년동안 아픈시련도 밥도 제대로못먹고 수면제와
신경안정제를 달고 살았습니다..그사람 나와 그여자사이는 왔다갔다
하면서 재미있었겠지요..첨엔 그냥 나만없어지만 돼겠지 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억울해서 이대로는 그냥은 못떠나겠습니다 지금도
같은 회사에 다니고있지만 아직도그여자와 내사이에 왔다갔다하면서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다..그사람에게 당한거 생각하면 억울해서 분해서 미칠것 같아여..도와주세여 제가감당하기엔 아직제나이가
너무어리고 힘이들어여...회사를 그만두게 하고싶어여 그리고 물론
저도 깨끗하게 그만둘것입니다 지금 회사들어가기도 힘든데 저만
그만두기는 너무 억울하고 내가 그사람한테 빼았긴 시간만 생각하면 내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도와주싶시요 아니 길만 가르쳐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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