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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억울한
 작성자  한민  전자우편  hanjumeok@yahoo.co.kr
 홈페이지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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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을 빙자해서 임신하게 만들고 정신적 육체적 충격으로 유산까지하게 만들고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못느끼는 사람입니다. 전 아이가 하나 있는 이혼녀입니다.
우리딸까지 우롱한 그를 도저히 용서할수 없습니다. 저와 비슷한 다른 여자들이 이사람에게 저같이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용인에서 거주하며 주로 경기도에서 활동.
이름: 김 민영
나이: 68년생
직업: 건설(토목)
차량: 흰색 아반떼 (7410)
핸드폰 끝자리: 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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