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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간경화남편돈뺏기위해3살된딸아이성폭행했다고소한처,처가
 작성자  배광웅  전자우편  bae008@korea.com
 홈페이지  http://
 추천  517
방송국이나 신문사등에 제보부탁드리고 사람많은사이트에올려주세요
제 홈피 사진첩에보시면 딸아이 정신감정받은 내용은 그들이 한 것으로 민사 소송에 내고 검사에게 제출않했습니다 내용을 보시면 그것이 거짓이라는걸 아실겁니다 꼭봐주세요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차서 다시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2년 3월 갑자기 간경화 합병증인 식도 정맥출혈로 인해 생사를 가르는 차에 의사에 오래못산다는 말에 처가에서 1999년 9월에 태어난 딸아이를 이용하요 딸아이를 성추행과 평상시에 폭행을 하고 또한 처에게는 변태적인 성행위를 했다며 시안부인생을 사는 절 형사고발하고 이혼을 요구하며 터무니없는 위자료와 양육비를 요구하며 담보대출받은 아파트를 뺏앗고 날 더 빨리죽게하려고 인천중부경찰서에 말도않되는 고소를 하였는데 경찰또한 내말은 듣지도 않고 날 조사한 고형사는 이제 갓 3살된애가 아빠가 성추행했다고 말했다고솔직히말하라고 강요했습니다 전 식이요법으로
몸을 잘관리했으며 인천 검찰청 까지 가서 조사받고 거짓말 탐지기 조사한다고 동의하냐고 해서 동의한다고 하니 갑자기 처가에서 자신의 거짓고발이 들통날가봐 고소를 취하하고 이혼소송도 취하하며 다시 같이 살겠다고 끔직한말로 전화와 문자를 보네 할수없이 이혼소송을 제가 내서 한푼의 위자료와 재산분활도 받지못했습니다 제가 지금 넘 억울한건 딸아이를
보려는데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걸 용서하려고 했지만 같이는 살 수 없고 그들의 얼굴보는 것조차 소름끼지지만 딸아이는 넘 보고싶습니다 이제 제가 몸이 많이 않좋아 졌고
딸아이를 못보게하며 지금도 이런끔직한짓을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그동네에 살고있는 처가에게 사회에 매장시키지 않으면 않되겟기에 이글을씁니다 제가 말한이들은 인천중구 신흥동에 살며 태광석유상상 자영업하는 박남석,그리고 처 박미현을 네트즌이름으로 다시는 그런짓을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지금도 박남석전장인은 인천중부소방대 민용소방관이고 마당발로 중부경찰서도 잘아는 사람으로 조그만 빽으로 큰사위가 죽게 되니 한 밑천챙기겠다는 이런 인면수심의 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교회나와 교인들과 인사도 하더군요 제가 글을잘못써
그들이 한짓을 다올리지 못했지만 제 홈피

http://www.cyworld.com/kwangwoong사진첩에보면 내용을 조금 올려놓았습니다 이글을 많으곳에 올려주세요 다시는 저같이 이렇게 억울한 일이 없고 딸 아이를 만나지 못하게 하는 이런지도 못하고 애를 찾아와도 제가 빛도있고 몸이않좋아 키울수없지만 천륜을 끊을 수없는데 딸아이를 못만나게 하니 이세상에 이런 사람들은 매장되어야합니다. 나쁜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살고 억울한일을 당하고도 투병하며빛에 쪼들려산다면 넘 세상이 불공평합니다 여려분도와주세요 언론메체에 글을 올려주시고제게 격려의 멜을 보네주세요 bae008@korea.com 이에요 제 이름은 배광웅입니다 끝 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박남석전장인은 신흥시장번영회장으로 중구소식에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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