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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너무 억울합니다. 지하철 2호선
 작성자  나무캐는청년  전자우편  abc@hanmail.net
 홈페이지  http://
 추천  717
정말 분에 못이겨 글을 남김니다.

간만에 일찍 업무를 마치고 2호선을 타고 성수에서 잠실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좀 심심하기도 하고 그전에 다 못깬것두
있고 해서 핸드폰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시작할 때 아시다
시피 옆사람에게 보이는 것이 싫어 핸드폰을 약간 위로
올린 다음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흑흑
게임이 잘되어 좀 열을 올리며 했습니다. 왠일인지 4방 정도
맞아야 죽는 놈들이 2방에 죽는 것을 신기해 하며..

그리고 운명의 잠실역에서 내렸습니다. 물런 계속 깨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한 열판깼지요(^^V) 그런데 갑자기 지하철 안에 있던
여자가

야 ~~ 야 ~~ 이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머지 하고 뒤돌아 봤는데

사진찍지 말란 말이야. 이XX 야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첨에는 무슨 소리인지 몰라 벙~~ 그리고 지하철이 지나간 후
그 다음에야 무슨 소리 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치 반대편에 앉아 있던 사람을 찍는 것 처럼 보였나
봅니다.(짧은 치마 였던것으로 기억되는데 탈때 언듯 보구 중간에
내렸는지 안내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흑흑 정말 억울합니다..
잘확인해 보지도 않고 ㅜ.ㅜ.
물론 제가 오해가 살만한 자세(?)로 게임을 한것도
잘못이지만 제발 좀 생각 해보세요

여성분들 요즘 카메라 폰은 카메라로 찍을 때 소리 심하게 납니다.
그리고 카메라로 찍으면 한손으로도 충분하구요.
(저는 두손으로 핸드폰의 모든 키에 손을 올려놓구 심하게 눌러대구
있었습니다.)

여성분들의 리플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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