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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선족여자와의 4
 작성자  써니  전자우편  tryout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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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502
저는 그녀가 가엽고 저에게 이렇게 최선을 다하는 여자는 없을거라는 생각에 중국에 가서 둘이서 결혼해서 어떻게든 살아보자는 그녀의 말에 돈 한푼없이 무리라고 내가 일년동안 여기 남아서 돈을 벌겠다고 그녀를 설득했습니다.
그녀는 대신에 오빠가 바람피지 못하게 한달에 150만원 씩 부쳐라고 제안했습니다. 저에게 헌신적이고 결혼까지 우너하는 그녀에게 저는 제안을 받아들였고 원래 집에서 공부하라고 주었던 900만원 정도가 들어있던 통장까지 그녀에게 맡기고 말았습니다. 그녀는 중국으로 가고 저는 1년동안 1950만원 정도를 중국에 부쳤습니다.
그리고 절약하면서 따로 700만원을 모았습니다. 저는 한국에 돌아가기 싫었지만 그녀는 빨리 오라고 너무 떨어져서 안보면 헤어질것 같다고 일단 중국 한국에서 죽기 살기로 일자리 알아보자고 계속 설득하여 저는 귀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빨리 중국으로 오라고 빨리 보고싶다고 내가 한국에서 일자리부터 알아봐야하지 않겠냐고 하자 그녀는 너무 떨어져있었고 오빠도 좀 쉬어야한다고 어리석게도 저는 중국으로 가서 700만원을 결혼을 전제로 관리한다는 명목으로 주었고 3개월동안 학교를 다니던 그녀와 함께 살면서 관광도 하면서 함께 지냈습니다.
3개월이 지난 후 서울 영등포에 불법체류자로 있는 아버지 친척의 도움으로 비자를 얻은 그녀 어머님이 살고 있는 곳으로 같이 가서 인사를 드리고 일주일 후 부산으로 내려가서 저희 집에도 인사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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