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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선족여자와의5
 작성자  써니  전자우편  tryout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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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491
저는 무척 불안했지만 그녀는 언제나 자신있게 여러가지 제안을 하며 자기만 믿으라고 저는 어리석게도 계속 그녀를 의지했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고용센터에 가서 교육도 받고 상담도 받았지만 많은 나이와 일본어 하나로 취업하는게 어렵다는걸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그녀는 졸업 한 기념으로 태국에 가고싶다고 저는 그걸 또 허락했고 다녀온후 그녀는 친구의 초청으로 호주에 갈수 있게 되었다고 외국가서 사는길도 알아보겠다고 해서 바보같이 허락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일단 빨리 취업해야겠단 생각에 학습지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성격이 장난아니여서 그전에도 많이 싸웠지만 일본에서는 저의 말을 잘 들었고 중국가서는 엄청나게 싸웠지만 이상하게도 떨어지고나서는 서로 조심하면서 아무 문제가 없는 듯 지냈습니다.
대신 저도 일하게 되면서 연락은 그전만큼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호주에 간다고 하던 날 밤에 일을 마치고 오자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헤어지자면서 오빠는 능력도 없고 오빠 어머니를 다시는 보기 싫고 , 넓은 세상을 보니 더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황당한 전화였습니다.
저는 충격을 받아 알겠다고 끊고 다음날부터 엄청난 비난 문자를 퍼부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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