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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선족여자와의6
 작성자  써니  전자우편  tryout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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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미안하다고 했고 결국엔 다 핑계였다면서 결국엔 같은 학교에 중국 남자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학습지 일하던 그 시기에 저랑 연락을 많이 못할때 자기를 잘 받아주었고 태국 졸업여행갔을때도 돌아오는 날에 맞추어 자기를 걱정해 기다리고 결국엔 고백했다고 그남자랑 밥은 한번 먹었지만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다시 돌아와서 호주로 갈때 친구들이랑 같이 갔는데 그 남자가 다시 아무것도 바라지않는다며 고백만하는거라면서 그 고백에 그녀는 흔들렸고 그 남자 문제가 아니라 오빠와의 감정이 이제 흔들린다고 절대 안흔들릴줄 알았는데 여기서 멈추는게 서로를 위해 좋겠다고 저는 학습지 일을 하면서 차도 없이 겨울에 너무 힘들었고 이 일까지 겹치니 그녀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극에 달했습니다.
호주에 와서 연락하기 힘들다는 그녀의 말에 더욱 분노하고 별별 상상을 다하며 미쳐갔습니다. 그리고는 돈을 돌려달라고 3천을 요구했지만 그녀는 2천만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의 어리석음과 돈 쓰임에 대해서 물을때마다 알아서 하겠다고 했던 그녀의 대답을 믿었던 저를 자학하고 미쳐갔습니다.
그녀는 일본돈 70만엔을 천만원으로 치고 나머지 천만원은 부모님께 빌려준것이라서 3월달부터 받아서 갚아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돈문제로 더욱 미쳐갔고 결국엔 그녀와 저를 동시에 알고있는 남자애에게 모든 이야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중국갈때 추억을 간직하겠다고 찍은 동영상이 저한테 있었는데 어떻게 돈을 그렇게 받아서 동영상까지 찍고 저렇게 할 수 있냐고 남자 동생에게 신세한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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