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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말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제발
 작성자  콩콩이  전자우편  songys1497@naver.com
 홈페이지  http://
 추천  327
제가 얼마전에 폭행과 강간으로 경찰에신고를하러 갔습니다.
1차와2차까지 진술을 다마치고 검찰청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또 검찰에서 진술을 하라는겁니다.
똑 같은 얘기를 몇번이나 반복을 했는지 힘들더군요.
수사관님께서 제가 진술한 내용은 다빼먹고 하지도 않은 이야기도 집어넣고 그자리에서 확인을 하면서도 수사관님에게 수정할부분 해달라했더니 첫장만 고치고는 나머지는 글로 적어라해서 적었습니다.
수사관님이 귀찮다는 식으로 하는말이 "그거는 본인이하는거 아니고 저희들이 하는 일입니다. 그냥 밑에다가 적으십시요"하고는 적었습니다. 수사가 끝나고 검사님이 확인을 하더군요. 제가 질문하는 말에 대답은 다하면서 컴퓨터모니터를 보는 검사가 그 많은 40장넘는 장수를 10분만에 다 읽었더군요. 솔직히 그때까지는 그냥 속도법을 배우신분이라서 그런지 참 빨리글을 읽는다 생각했습니다. 다시 제가 글을 읽고 나서 내용도 확인도 안하시고는 그냥 무작정 지장을 찍으라는 겁니다. 저는 다시 확인을 할줄았고 그자료들로 끝나는거인줄도 몰랐습니다.뒤늦게 알게된사실이지만 내용들이 제가다 불리한 내용들이 많더군요. 피해자 입장에서 수사를 한것이아니고 가해자 입장에서만 유리하게 해났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검사님이 모니터를보면서 글을 읽을때 눈동자 돌아가는 모습도 보이질 않했습니다. 분명 경찰서에서 검찰로 넘어갈때까지는 폭력과 강간모두 포함되어 죄명이 올라가있었습니다. 그런데 검찰에서 법원으로 넘어가고나서 죄명을 확인해보니 폭력과 상해만 대있고 강간죄명은 빠져있더군요. 왜 빠졌는지에대해 검찰과 경찰에 따져봤습니다. 경찰서에서는 그럴일은 없다고 다시 잘확인해보라그러고 검찰에서는 제가 증거가 불충분하고 사건자체가 이해할수 없는 신고였다면서 강간죄를 뺐다는겁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가해자는 집행유예기간이고 단지 폭행죄만 가지고 재판을 받더라도 처벌은 행해질거라 생각됩니다만 저는 가해자측에서 무언가 비겁한일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어떻합니까저는.....
이건 너무 공정한 수사가아닙니다!!!! 이런 비겁한 평파적인 수사가 어디있습니까!!!!!이래서 다들 강간이니 성폭행이니 하면 신고를 잘안하는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가해자가 흉기까지 들었고 목까지 조른 폭력도 가했고 여태껏 질질끌려다니고 협박까지 받았는 그런 간큰 범죄자에서만 편을들고 저는 피해자이면서도 이렇게까지 피해를 당해야하는건지도 너무 억울합니다. 이렇게 힘이 없고 약한자들에게만 이러는거는 너무하지 않습니까!!!이번사건은 가만히 있자하니 너무억울해서 저도 무슨방법을 찾아보고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제발 그범죄자가 밖으로 다시나오게되면 저같은사람 저같은일이 또 생기지않게 부디 죄값을 치루게 도와주세요~~저도 억울하지만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았음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전과도 있고 집행유예기간에 이러한 행동들을 저에게 생겼다는것이 어떻게 강간죄가 없다고 성립이 된건지가 의문입니다!!! 제가 일부러 신고를 하러 경찰서에 간것도 아니고 없던일을 지어서 신고 했더라면 제가 이보다 더한 처벌을 받을 것인데 제가 과연 일부러 신고했을까요?천만입니다. 억울해서 항소를 할라고해도 경찰쪽에서는 인지로 신고가 대있기때문에 항소도 못한다하더라고요. 고소장이 있어야 항소가 가능하다는데 경찰쪽에서는 자기들 실적올릴려고 무작정 체포해서 무작정 구속했습니다. 저는 고소장이 그런의미가 있는지도 몰랐고 따로 작성을 해야는지도 몰랐습니다. 경찰쪽에서도 이러는거 아니라고 봅니다. 저보다 더 아무것도 모르는 시민들은 그냥 무작정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하는지가 저는 너무억울해서 죽을것만같습니다. 이일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까??도와주세요~~제발~~방법을 찾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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