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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즌 소리는 억울한 사연을 알리는 여론광장입니다.

제목 : 억울합니다.
 작성자  김정하  전자우편  jhsg7363@hanmail.net
 홈페이지  http://
 추천  943
안녕하세요저는 청천동에 있는 장원학원에서 두달간 영어강사로 일을 한 사람입니다.저는 처음에 일년넘게 일을 할수 있냐는 말에 개인사정이 생기지 않는한 그럴거라고 말씀을 드리고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첫달월급은 800,000만원 그대로 통장에 입급이 되었습니다. 첫달에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말할수 없는 사정이
있어서 거짓말을 하고 중국에 다녀왔습니다.계획되어있었던 여행도 아니었고,학원장과 선생님들 마음대로 제 개인적인 사정까지 왜곡시켜가며,첫달에 받았던 월급에서도 500,000원이라는 금액을 내놓으라 하셨습니다.그 4일빠진부분에 대해서는 남아서 보충까지 했고,제가 중국에 왜 다녀왔는지 제 홈피를 뒤져가며 알아낸 선생님들과 학원장은 두달째 되던 날 저에게 편지두장과 함께 64,000원이라는 월급을 받았습니다.일주일전에 중국에 가야되서 일을 못하게되었다며 선생님을 구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학원장께서도 알겠다고 하셨고 선생님 구하실때까지는 있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 홈피에 글이 제말과 다르다고 마음대로 왜곡시키고 학원장위치에서 그럴수 있는 일인가요?
편지를 읽고 학원장을 만났습니다. 개인사정에 대해 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학원장께서는 다 이해한다며, 그런건지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근데 월급에 대해서는 그대로 할수 밖에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오해를 했던부분에 대해서
사과는 받았는데 월급을 그렇게 줄수 없다 하십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엄연히 월급이라고 하는것은 한달동안 일한 댓가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저를 내쫒을 생각이셨는데 왜 2주전에 사실을 알았다고 하셨는데 말씀을 하지않고 월급날이 되어서야 편지를 통해서,말씀을하신건지...년계약을 했다하지만 개인사정이 생기지 않는한에 였습니다. 그리고 중국가게 된다는것은 엄연히 제 개인사정인데,그개인사정에 대해 말씀을 드렸었고,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도 월급날 떡하니 편지한장과 64,000원을 주면서 나가라니
...한없이 눈물만 나옵니다. 정말 열심히 한달동안 하루도 빠지지않고 보충까지 하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학원장과 협의 아래 그만두게되었다고 그래서 선생님을 구하시겠다고 하셔놓고 이제와서 개인사정을 왜곡시키면서 월급을 줄수 없다는것은 첨부터 저를
노동자로써 이용한거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놓고 선생님이 잘못한것은 돈으로 덮으라고 하십니다. 사정으로 그렇게 되어 오해가 생겼다면 오해를 풀면 되는것인데,그런 오해로 인해 월급을 줄수 없다는것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법에 목숨을 거는 한이 있어서라도 ..받아야 한다는 결론만 나옵니다. 돈 몇십만원에 한사람을 왜곡시키고 학원장과 학원선생님들의 생각만으로 저를 그렇게 처분한다는것은 저뿐만이 아니라..그 어떤 사람이라 할지라도 납득할수 없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노동자를 노동자로 보지않고 학원장에 위치를 생각해달라 하면..우리나라 모든 선생님들은 어떤곳에 가서 일을 해야 하는건지...잘못을 인정하고,그잘못에 대해 한달동안 열심히 일한 그 댓가로 덮으라니...장원학원 학원장과 선생님들은 다 그렇습니까?
저는 선생님 구하실때까지 일을 한다 하였습니다.
중국행 티켓은 끊어놓고도 계속 미룰수 있는 것이었고,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나타날때까지 일할생각이었습니다. 제 입장에 얘기는 들어보지 않고 홈피를 뒤져가며 홈피에 글들만을 보고 왜곡시키는 행동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건지...모르겠습니다.중국에 유학을 간다 하였지만,아무것도 준비해놓은거 없이 그냥 무작정가서 원서 넣고 거기가서 준비할생각이었습니다. 그곳에 아는분이 계셔서 따로 준비할 서류는 없다 하셨기 때문에 처음부터 작정하고 학원에 들어갔다면...그만둔다는 말없이 그냥 월급받고 나갔겠지만..저는 일을 하는 중간에 중국에 간다는 결정을 하게된것이고,처음부터 계획했던거라고 말씀하시는것은...저를 왜곡시키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장원학원이라는 이름으로 학원을 설립하고 학원장이 되었다면...선생님들의 개인사정과 설령 그것에대해
잘못이 있고 그잘못을 선생님이 인정하였다면,그잘못을 선생님이 일한 한달 월급에 댓가로 칠수 있는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는 어떻게든...받아야 합니다. 소송을 걸든..지든..이기든..끝까지 해보려 합니다.
대체 장원학원이란..학원이 아이들을 정당하게 가르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지...저도 잘한거 없지만...
돈으로 그걸 해결하라 하시는것이 학원장입장에서만이지..정말 궁금합니다.

학원선생님들과 학원장님 모두를 고소할것입니다. 법정에서도 지금처럼 당당할수 있을지..

제가 그일로 인해 정신과를 다니고 있고,중국유학도 포기하고 있는 지금 이시점에서 누구의 잘못이 더 큰지...자기들 맘데로 왜곡시켜 나에게 한마디 말도 없이 그렇게 했다는 것에 대해 정중히 사과받고 그것에 따르는 보상역시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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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울합니다. 김정하 2004-04-18 4567 943

100자 의견 [총갯수 10개]

Coltin(2011-07-21 오후 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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