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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밀양성폭행사건도 제대로처리못한 울산남부서 이번에도 또다시
 작성자  이윤정  전자우편  sexylyj@hanmail.net
 홈페이지  http://
 추천  911
사건은 2004년 12월 22일 발생했습니다.
제 동료가 이 일을 당했고 당시 제가 목격자 입니다.
저녁 9시30분쯤 동료가 대리운전을 불러 차가 있는곳으로 가던중
몇십명이 동료 차앞에서 싸우고 있었는데 동료는 차를 타려고 하던중 몇십명중 한명이 갑자기 "너는 어디소속이야"그러면서 뺨을 두대정도 갈겼다고 합니다. 이 차가 제차라고 하니까 갑자기 그 몇십명이 제 동료를 발로 밟고 얼굴에 침을 뱁고 때리기 시작을 한것입니다. 제가 그 동료한테 전화를 정확히 10시경에 했는데 그 친구가
112에 신고를 해달라고 해서 제가 신고를하고 그 동료가 있는곳으로 갔는데 한 30명 정도 되는 남자들이 욕을하고 제 동료목을 잡고 넘어뜨리고 있길래 제가 무서워서 싸우고 있는 보도블럭 옆에 차를 세우고 내리지는 못하고 창문을 열고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하니까 제말은 그사람들이 다 무시하고 하는말이 "이새끼오늘 죽여야된다면서"갑자기 4명정도 제친구를 못 움직이게 잡고있는순간
자주색 엘란트라(당시제기억)가 보도블럭위를 치고 올라와서 제동료를 차로 치여 죽이려고 했고 저는 순간 너무나 놀라서 "피해" 라는 외마디만 질렸습니다. 그차는 제동료 무릎만 부딪치고는 빽을해서 어디론가 가버렸고 몇분이 지나서야 경찰이 왔습니다.
사건은 이제 부터입니다.
울산 남부서로 그사건이 넘어갔는데..당시 그사람들은 "대한스위스"라는 회식자리였고 그 회사 직원들이었는데 당시 현장에서 경찰은 직원3명만 데리고 갔고 그 직원들은 아무런 이유없이 제 동료를 때렸다고 진술까지한 상태에서 당시 있었던 정확히 33명을 소환도 안하고 아니 소환은 했는데 형사는 소환을 해도 안온다는 이유로 그당시 조사를 받았던 3명중 그 다음날 2명밖에 안와서 그 2명만의 진술로 사건을 종료하고 검찰로 송치를 했습니다. 사람을 죽이려고까지 했고 형사는 불러도 안오는데 조사를 어떻게 하냐면서 그날 차로 운전했던사람, 운전했을때 몸을 잡고 있었던 사람들은 조사도안하고 단지 안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일을 처리를 한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제상식으로는 나머지 2명을 조사를 하면 다 나오는 일인데도 그냥 흐지부지 끝내버리면 저희 일반 시민들은 누구를 믿고 살아가겠습니까.. 막말로 저도 이 험한세상 무섭다고 마구잡이로 칼 휘두르고 사람들 겁주면서 위협하고 죽이려고 해도 경찰이 불러서 안가면 그만 아닙니까...제 동료는 그당시정신적이 충격이 너무심해서 회사 휴직계까지 내고 있는상태입니다.
일반힘없는 개인은 주위에 힘도 없고 빽도 없음 이런억울한 일을 당해도 가만히 있어야 되고 그나마 믿고 있었던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까지도 조사를 이런식으로해도 된다는 말입니까...검찰로 송치했을 당시 담당 검사는 오히려 제 동료에게 화를내고 소리를 치고 그랬다고 합니다.(당신이 그래서 어디 다쳤고 죽기라도 했냐는둥~이런식으로)하마터면 생명까지 잃을수 있었던 이사건에 누가 피해자고 누가 가해자입니까..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이 억울한 사건은 여러분들도 당할수있다는걸 꼭 명심하시고 경찰 믿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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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 의견 [총갯수 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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