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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즌 소리는 억울한 사연을 알리는 여론광장입니다.

제목 : 인터넷 놀다가 정말 이런 일이 있나해서 올립니다. 인간으로써 해선 안되는 일이더군요.
 작성자  억울  전자우편  1231@hanmail.net
 홈페이지  http://
 추천  896
후.. 솔직히 이 글을 쓰고있는 제가, 이 글이 인터넷에 퍼짐으로써 어떤 대우를 받고

또 만약 이 글의 대상이 제 학교 친구이자 '일진' 이기 때문에 들키면 어떤 보복을 당할지

뻔히 알고서.. 두려움을 무릅쓰고 올리는 글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인터넷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께서 게임을 하시는건 아니겠지만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카페 관련 게임의 1위라는 명분을 내세워 인권을 무시하는.. 그런 잔인한 현실이

회원이 10만명에 다되어가는 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우선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 를 아시나요?

사람들끼리 사이좋게 (아닐수도 있지만) 놀수 있는 온라인 대전게임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버그라는게 등장하였고, 그 주동은 현재

다음에서 'Go그랜드체이스Go' 카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 또한 '라르크' 란 닉네임으로 한때 버그의 유혹에 빠져 한때 카페 안에서 버그를 배우고

제 지식을 회원들에게 공유하면서 나름대로 유명인사가 되어 대접을 받고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우연적인 인연이 있어 카페 주인 달빛속의빛a가 지금 제가 다니는 학교의

(고등학교도 아닙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 치기라 생각하지말고..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울면서 호소합니다.) 일진 친구였습니다.


그때만 해도 착하고 성실하고 싸움도 잘하는편이라 애들을 잘 도와주던 애였는데 (실명이랑

학교 이름은 공개 안하겠습니다..) 사실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당시만해도 카페 회원은 2만명도 안되었고 저는 그 애 옆에서 같이 버그도 연구하고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그때 학교에 그랜드체이스가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그 애는 버그를 쓸줄 알았다는

핑계로 애들한테 인기가 많아졌고 그 탓인지 성격이 이상하게 변해 전엔 여간해선 싸우지

않던 애가 마음에 안드는 애들은 무차별적으로 그애 친구들 5명이서 끌고가서 때리고 이러

더라구요.

그렇게 피해를 당하는 애들이 한달에 열명이 넘었고 몇명은 매일 불려가서 집단구타를 당

하기도 하였습니다. (무려 2005년 11월쯤의 일이었죠.)

하도 철저하게 짓밟히고 고통을 당하다 보니 애들은 학교폭력으로 신고도 못했습니다.

또 어떤 애가 선생님한테 말했다가 의자에 팔을 맞아 뼈에 금이 가기도 하였습니다.

(걔는 무서워서 그냥 놀다 다쳤다고 하는 일도 있었고)


그리고 그런 애들한텐 버그를 가르쳐주지도 않고 가르쳐주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 애들이 한 30명이 가까이 되었는데 저는 걔네들이 불쌍하기도 했고 너무 안타깝기도

해서 그나마 친하던 애들중 하나한테 친절하게 버그를 가르쳐주었지요.

어쩌다 보니 그게 Go그랜드체이스Go 카페 주인인 달빛속의빛a의 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땐 그냥 '조심해라. 그래도 그동안 한게 있어서 봐준다' 라는 말 한마디로 넘어가서 안도의

숨을 쉬고 다행이라 여겼는데 그때부터 제 악재는 시작되었습니다.

서서히 사이가 멀어지더니 제가 버그를 쓴다고 하면서 신고한다는 협박으로 (제 렙이 높거

든요.. 랭킹 1000위 안에도 들구요.) 돈을 뜯어가기도 했구요 그것뿐이 아닙니다.

겨우 돈 만원가까이 뜯긴게 억울하면 올리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한줄 아십니까? 저와 비슷한 사정으로 모인 애들 몇명있었는데, 마침 방학이 얼마 안

남은지라 학교 끝나고 꼭 한시간씩 얻어 맞고 집에 가야했습니다.

그때 항상 몸엔 멍이 들어있었고 지금은 뼈속까지 문제가 생겼는지 전치2주를 끊은 상태로

버티고 있습니다.


그때 저와 같이 맞은 애들도 상태가 비슷했습니다. 어떤 애는 허리가 이상해졌다고 하더군요.

진짜 15살도 안된 애가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 있습니까.

이글을 읽는 분들도 겨우 게임하나로 친구의 몸과 마음을 박살내고 골병까지 들게하는게

어찌 거짓이지 진짜냐 할수 있냐고 .. 하시겠지만

저도 그렇게 친하던 제 친구가 그럴줄은 몰랐습니다.

심지어 어떤 애는 그애친구들이랑 어디 가서 옷이 벗겨진채로 거기를 고문까지 당했다더군요.

성폭행까지.. 말이 안되고, 정말 어이없는 현실이 일어난것이었습니다.

물론 주변 어른들은 말도 못하고.. 지금 어머니도 건강이 안좋으신데 맞고다닌다고

얘기하기도 그렇고.. 저는 여기까지 항변...합니다. 정말 억울할 따름입니다.


진단서를 끊으러 가보니 하도 맞은데가 상태가 안좋아져서 자칫하면 다리 한쪽을 평생

절고 다닐수 있다고도 하셨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많이 좋아진것 같지만..


그 카페 회원들에게 신분을 속이고 이런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정말 억울한 심정으로.. 그땐 추잡한 짓이라 생각했지만 적어도 카페 회원이 주인이 어떤

성격인지정도는 알아야 할것 아닙니까..

하지만.. 안타까움을 전하는 몇분을 빼고 저에게 돌아오는것은

2006년이 되어 7만명에 육박해진. 10만명에 가까운 회원들의 욕과 비난이었습니다.

믿지도 않을것이고. 제 글은 모두 삭제 되었고..

카페에까지 관여할 생각은 없고 어디까지나 제 일상의 일입니다.


하지만.. 정말 억울한분을 당하신분이 여럿 계시더군요.

그동안 그애 말을 들어보니 자신이 유명한 버그 제작자로 등극하려는 속셈이 있던것 같습니다.

정말로 말이죠..

그래서 많은 버그 제작자분들이 자료를 빼앗기고 탈퇴당했습니다.

벌써 몇십에 가까워지네요.. 그분들은 카페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셨고 몇분은 저와

친분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에게 증언을 받고 이 글을 쓰는것입니다. 절대 한치의 거짓말도 발설하지 않았습니다.

이 말이 거짓말이고 단지 동정을 위해 쓴 글이라구요? 그럼 진작 전 아파트 옥상에서나

떨어져 죽을 놈입니다.

한낮 버그가 문제가 아니라 이것은 한사람의 인성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버그가 합법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어떻게 한 카페의 주인이 그 카페를 위해 충성을 했던 회원분들의 마음을 짓밟으며

자료를 앗아갈수 있습니까. 게다가 학교 친구들까지 폭행하며 어떻게..어떻게 ..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합당화 시키고 .. 그럴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그냥 탈퇴시킨것도 모자라 그분들의 부모님을 거론하는등 수치스럽고 성적인 욕들을

쪽지로 보내어, 카페에서는 친절하게 놀던 사람이.. 이중인격적인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그 자료를 사용하고 이용하여 카페 회원들. 저보다 어린 동생들의 순진한 마음을 이용하여

이제 겨우 10대 중반에 들어선 소년이 하나에 현금으로 3500원이나 하는 아이템을 몰래

몰래.. 받아먹고 있었습니다. 물론 후여파가 없이 비밀리에 진행했을거구요.

3500원짜리 그 비싼 아이템.

이글을 보는분께는 한낮 '아이템' 에 지나진 않겠지만 의도가 너무 불순합니다.

적은돈이 아닙니다. 그런 3500원짜리 아이템을 10만명에 가까운 회원의 지원을 받으며

저는 그애에게 그것이 200개가 넘어가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저작권법에 위촉되는 영화, 애니 자료 등을 카페에 공유하거나 인포마스터라는

자료를 돈받고 사고파는 곳에 올려서 알기론 몇십만원의 이득을 취하고 있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10만명에 가까운 회원을 동원해 여러 사람을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카페.

그리고 부당이득을 취해 한달에 50만원이 넘어가는 돈을 가져가 흥청망청 쓰는 인간.

학교 친구들 위에 강림하여 세상이 자기것인듯 사는 이기주의자.

그것도 모자라 30명에 가까운 친구들을 폭행하고,

그중 몇명은 복구 불능이나 전치에 가까운 상해를 입고..


마지막으로 얼마전에 한 친구가 이것을 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된줄 아십니까? 그애는 부모님이 돈이 많아서 그냥 풀려났지만

신고한 친구는.. 그애가 아니, 그새끼가 자전거로 앞을 들이받아 바늘로 3군데를

50바늘 이상 꿰매는 중상을 입혔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애는 그새끼가 그런건줄도 모르고 사고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저에게 그러더군요.

저는 그때 차마 눈물이 고여서 더이상 말은 못했지만 지금도 그 애 생각..

처참히 가슴부위에 상처자국이 길게 남아있는..

바퀴에 찢겼을 그 부분을 보며 과장도, 허위도.. 울면서 이글을 쓰면서 하소연하는겁니다.

아래는.. 절대 이것이 거짓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는것일겁니다.



김성ㅇ군, 박지ㅇ군, 서정ㅇ군, 김자ㅇ군, 이희ㅇ군,김현ㅇ군, 정호ㅇ군

이 7명의 친구들이 제가 아는 피해자중 가장 심한 피해를 입은 친구들입니다.

이들은 보통 골절이나, 온몸에 시퍼런 멍이 들었죠.

마지막의 정호ㅇ군이 경찰서에 신고했다가 자전거에 치인 아이입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피해를 입으신분들이 많은데 여러분들이 계십니다.



우선 최근에 일이 일어났던 카렌님부터 해서, 제 소중한 형들인 신현님, Kill on death님,

레인보우님, 신승민님, 적월님, Kiss러브님 등. 지금은 10만명의 회원들에게 묻혀

보이진 않지만 거의 카페 발전에 기여하고 누구보다 자신의 이득보다는 회원의

이득을, 타인을 위해 일하신분들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거기다 여기서 욕은 기본이고 심지어 'XP_lin' 이하 린님이라 불리며 카페에서 굉장한

위치를 차지하고 계시던 분은 전화로 욕까지 들어셨다고 합니다.



저도 15살이 채 안된 제 친구가 이런 무모한 짓을 벌이고..

심지어 어른들도 안하는 무서운 복수등을 저질르고..

남의 몸을 완전 '걸레' 나 물건 정도로 생각할줄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제 친구가 한짓..다 믿기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과거에 저의 '친구' 였던 이상.. 자신을 반성하게 해주는것이 진정한 친구의

도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군지도 모를거니.. 확실한 증거자료들을 가지고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였고,

곧 처벌을 받게 될것입니다. 엄청난 벌금형일지도 모르죠.

해킹프로그램 배포. 주민등록번호 도용(15살미만인 제 친구가 카페를 만든것 자체가..

부모님 주민번호도 도용해선 안되는게 우리나라 법입니다.) 거기에 불법 현금 유포.

저작권법 위촉. 그리고 엄청난 양의 폭행죄.

이제 곧 용서해주는 나이가 12살이 될테니 적어도 소년원엔 갈것입니다.

비록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일이 될지는 몰라도

적어도 지금까지 했던 일을 반성하며 예전의 따뜻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그 친구의 카페는 Go그랜드체이스Go라는 이름의 카페입니다.

주소는 cafe.daum.net/qhdfld 이구요.

네티즌의 힘을.. 그 친구에게 보여줍시다.

지금 눈물을 흘리며 이글을 쓰는 저의 모습을 길에서 구걸하는 살이 썩어가는 거지보듯

동정해주십시오.

그리고.. 게시판에 이 글을.. 단지 Ctrl A 버튼을 눌러 붙여넣기만 해주면 되는.. 그런 간단한

방법을.. 그친구에게 보여주고싶습니다.

당신이 인간으로써 이성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한사람이 반성하고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십시오.

겨우 당신이 인터넷상.

그게 다음카페가 될수있고 커뮤니티가 될수 있기도 하고 작은 홈페이지일수도 있고

버디버디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당신이 올린 한두개의 글들이 퍼질것입니다.


적어도 제 친구들 몇명의 큰 부상을 헛되이 보내고싶지도 않습니다.

제가 직접 맞장을 뜨든 어떻게 해서 그 친구를 정신차리게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전 힘이 없습니다.


이글을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께는 힘이 있습니다.

제 친구의 인생을 살려주세요.. 네티즌의 힘을.. 적어도..

이글을 읽는게 10살도 안된 분일지라도..

자신이 올리는 글 하나가.. 헛된 시간을 날리는게 아님을..

모든 온라인게임 유저..네티즌.. 다 보여줍시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카페 이름 : (다음카페) Go그랜드체이스Go
카페 주소 : cafe.daum.net/qhdfld




곧 그친구는 경찰서에 붙들려가겠지만..

그래도 억울해하며 빠져나올게 분명하지만..

인터넷으로 그친구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길 바라는것 뿐..





























진짜 제 생각에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수 있나 모르겠군요.



보니 다 사실입니다.



저도 그카페 알고 운영자가 이중인격자라는것도 알고



저도 그카페에 좀 있던 이상은 저것이 사실이라는것도 압니다.



그러나 어떻게 학교 친구를 그따위로 폭행할... 수 있는건지요.







그체 유저로 이것은 도무지 용서가 안되고 납득이 안갑니다.



진짜. 짜증나서라도 그 개자식을 처벌하기 위해서 그체 유저분들 모두



게시판에 글한번 뿌립시다.







그나저나 진짜 .. 우울하네요.



그런일이 일어나다니. 저거 읽는 동안 눈가에 눈물이 고였습니다.



인간이 저질를수 있는게 아니야..











붐업한번 해주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네이버의 많은분이 이걸 보아주길.



홈페이지에 있던거.. 올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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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 의견 [총갯수 17개]

Isabelle(2011-12-15 오전 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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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kles(2011-12-15 오전 1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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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igne(2011-12-14 오후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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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Serrano(2010-10-07 오전 1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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