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즌 소리
교통사고
금융
의료사고
소비자 피해
공무원의 복지부동
근로현장/내부고발
정말 억울한 이야기
학원비리
노인/아동학대
혹세무민
플라자
1020 소리
남과 여
 




모티즌 소리는 억울한 사연을 알리는 여론광장입니다.

제목 : 교보 생명의장애 청구금 지급하지 않는 만행
 작성자  최희숙  전자우편  chs4030@yahoo.co.kr
 홈페이지  http://
 추천  842
저는 초등학생 딸아이를 키우며 장사하던 중 2004.9.8 교통사고로 주위 보험아줌마들의 부탁으로 몇 보험사에 조그마한 보험에 가입한 것이 있어 장해진단서를 받아 보험금을 청구하면서 상상할 수 없는 교보생명의 횡포와 싸워야 했습니다.
똑같은 약관으로 다른 생명회사에는 보험금을 청구하여 지급 되었는데 교보만 지급하지 않다니 다른 보험사에서 지급 받은 사실로 항의하면 앞으로 큰 불이익이 될 것이다라고 교보 본사 보험금 심사담당 “이영욱”은 협박하였고, 교보는 장해진단서가 경북 촌병원이라서 안된다는 너무 노골적으로 법도 없고 약관도 없는 교보만의 특권같은 만행이었습니다.
서울심사 “제한오”는 교통사고 보험사에 보험사기로 의심되니 공조하여 조사하자 하여 거절되자 교보만의 지정병원에 심사하고 있다면서 몇 달씩 지연하여 저가 지정병원과 심사결과를 말해달라고 하자 지정병원이나 심사결과를 절대 알려줄 수 없다고합니다.
바뀐 심사 “김양훈”은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거짓말하여 진료 확인서를 받아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얼토당토 않는 거짓과 협박을 하였습니다.
이 모든 억울한 사실을 금감원에 민원을 제출하였더니 몇 달 후 금감원에서 내린 결론은 교보생명의 “지명찬” 담당과 협의하여 치료 병원이나 제 3병원에 가라는 결론이였습니다.
지방병원은 촌병원이라 믿을 수 없다는 교보생명의 뜻을 따라 제 3병원인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진료를 받아 같은 장해진단서를 발급받자, 또 다시 교보생명의 심사를 바꾸어 똑같은 방법으로 거짓 진료 확인서와 진단서에 서울삼성의료원 의사선생님이 쓰신 것처럼 서류 위조를 서슴치 않았고 진단서를 발급한 병원에 수 없이 찾아가 같은 진료 확인서, 소견서를 발급받았습니다. 보험금 수령을 위한 저의 인감 증명서는 그렇게 남용되며 다니는 병원에 부끄러워 다니지도 못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금감원에 또 다시 민원을 올렸고 시키는대로 제 3병원, 그것도 지방 촌병원이 아니라 서울 삼성의료원의 진단서는 왜 또 안되며 서류까지 위조해 보험금 지급을 하지 않는 교보 생명과 심사담당들의 만행을 조사해 달라고 수십번 민원을 올렸고 그 회신은 언제나 똑같은 치료 병원이나 제 3병원이였고 그 때마다 교보담당이 바뀌어 이제는 교보 “김두현”과 협의하라는 것입니다.
교보는 거짓 진료서를 받고 공식 서류를 위조한 심사 “김양훈”은 제가 직접 형사처벌을 받게 하라하고 보험금을 받을려면 제 3병원을 심사원과 같이 동행하여 감정하자고합니다. 더 말도 않되는 것이 대구에 있는 대학 병원이면 되는데 제가 한 번이라고 치료 받은 병원은 않된다는 것입니다. 교통사고로 4년 동안 병원을 다녔는데 치료 않받은 대학 병원은 대구에 없다는 것입니다.
대 기업의 만행은 정말 금감원에서도 어쩔 수 없는 것인가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교보생명의 만행을 아픈 몸으로 2년간 당하면서 곧 지급될 듯이 서류에 서류를 넣으라며 시간을 끌며 교보생명의 그 동안 의사의 소견서와 진단서를 10통 넘게 넣었습니다. 보험금 지연 서류를 보내 주면서 계약자를 농락하는 교보생명을 이제는 법에 호소하려고 합니다. 병든 몸으로 어떻게든 보험금을 받으려고 갖은 수모와 협박과 무시를 당한 것이 정말 억울합니다. 저의 모든 서류는 금감원에 다 있습니다.
이제 변호사도 선임할 수 없을 만큼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정말 막연해도 저 같은 교보생명의 피해자는 다시는 나와서는 않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교보생명의 약관은 지켜지지 않아도 되는 교보생명만의 특권입니까?
다른 보험사는 지급하는데 왜 교보만 지급하지 않느냐하면 교보 심사 지명찬 왈 우유 컵에 우유 반잔 넣었을때 그 량이 보는 사람마다 다르듯이 보험사마다 적용하는 것이 다르다는 약관적용이 필요없다는 교보만의 만행은 하늘을 찌릅니다.
제가 교보생명에 당한 것은 이 글의 십분의 일도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리스트  | 추천  | 뒤로  | 답변  | 수정  | 삭제  ]
관련게시물(로컬)
    교보 생명의장애 청구금 지급하지 않는 만행 최희숙 2008-11-23 3822 842

100자 의견 [총갯수 8개]

Ollie(2011-12-14 오후 10:25:00)

Your's is a point of view where real intelilegnce shines through.
 

ywqufgh(2011-05-04 오전 6:11:00)

3dOEaJ kfbgwrujzmqy, [url=http://shfoqbuzyaos.com/]shfoqbuzyaos[/url], [link=http://rcxnfaeoourk.com/]rcxnfaeoourk[/link], http://nifornqtmkcj.com/
 

otymbn(2011-05-01 오전 4:48:00)

k15GKq lyxnajcowskm, [url=http://ezsbjhpjtzvw.com/]ezsbjhpjtzvw[/url], [link=http://mzcxxjgzujdh.com/]mzcxxjgzujdh[/link], http://gwitbxnoumkc.com/
 

oienizvvmm(2011-04-24 오후 6:11:00)

vfVsX0 kjnpjxfxpjcm, [url=http://rrjrovnpkpqy.com/]rrjrovnpkpqy[/url], [link=http://iyelctgjwhmn.com/]iyelctgjwhmn[/link], http://gvhqnotzillh.com/
 

ywabrm(2011-03-10 오전 6:29:00)

sVeHdH kcfkcgayfujk, [url=http://fmscxoquqogn.com/]fmscxoquqogn[/url], [link=http://idjjzfrslzcv.com/]idjjzfrslzcv[/link], http://tmiryvpomjhn.com/
 
 
▣ 글 쓴 이
▣ 댓글쓰기
취지에 어긋나거나, 약관 및 법률에 위반이 되는 글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됩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