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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환경부는 너무합니다
 작성자  배영희  전자우편  gksdid48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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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760
안녕하세요 저는 14년전부터 어린이집원장으로 있으면서 10년간 어린이집을 직접운영하고 4년은 개인사정상 임용시설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작년7월 원장님들사이에서 2400만원짜리차를 1000만원에 사는혜택을 주겠다며 보조를 1400만원을 나라에서 해준다는것입니다 저는 임용시설장인데 가능한지와 매매가 자유로운지를 현대자동차에 문의한바 이상이 없다고 하여 2400만원에해당하는세금보험포함해서 1300만원가량을 투자해서 차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차를 산지 한달도 안되 법원에서 지금명령이 떨어졌어요 아들이몇년전 오토바이사고를낸적이 있는데 그치료비를 상대방에서 지금 청구를 했었습니다 할수없이 급히 차를 팔아야될 형편이생겨 차매매를 차산영업소직원에게 물어봤더니 인터넷에 올려 놓으면 손님을 부친다고 했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봤더니 너무나 많은 원장님들이 비싼가격으로 올려놓아서 저는 급하게 팔아야하기 때문에 싸게라도 팔입장이라 인터넷에 올려둔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될까 올리지도 못하고 이곳저곳을 수소문하여 결국 팔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차판지 3개월이 되어 환경부에서 갑자기 3년안에 못판다는 법을 만들어 차를 판사람들은 다 도로 찿아 오라는것입니다 그뒤에 들은얘기로 환경부에서는 차가 안팔리지까 저희원장들에게 계약서도받지않고 지침서도없이 은근슬적 매매를 해놓고 나중 일반 사람들이 왜 국민 혈세를 새게하느냐며 일반시민들이 말들하니까 자기책임은 전혀 무시해버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차를 산사람에게 보조금을 떼먹은양 내놓으라는것입니다 그리고는 검찰에 고발하고 보조금 환수금으로 천만원넘는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저는 차를 급히팔아 수입도 별로얻지 못했는데 거금의 돈을 내놓으라니 귀가찹니다 환경부에서 국민에게 혜택이라고 준거라고 안다면 일반시민차를 싸게사고 혜택이 된다고 어떻습니까 저는 혜택으로 생각하고 속아서산게 큰실수라면 실수인데 제가 이렇게 당하니 공무원에게 억울히 당하는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닐것 같아 가슴아픕니다 억울해서 자살하는사람맘도 조금은 이해가 가고요 어떡케하면 될지 도움이 필요합니다 개인재산 1300가량현금으로 투자해놓고 몇년을 나라에 묶여둘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개인이살수없는차라면 명의이전을 못하게 해둬야 되는게 개인명의로 다넘어가게 해놓고 이레 무슨 일입니까 정말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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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는 너무합니다 배영희 2009-09-15 4375 760

100자 의견 [총갯수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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