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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발 이 글을 읽으시고 답변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feellove  전자우편  feellove9846@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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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960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의견이나 조언 등을 듣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어머니께선 인천에 어느 한 학원을 운영하십니다.
정말 어이업고 창피하기도한 사건이라 차마 입에 올리기에 부끄럽지만, 너무 분통하고 괘심해서 딸인 제가 글을 올렸습니다.
일자는 2월8일...두달동안 선생님 두명의 월급이 밀렸습니다. 한명의 월급은 90이였고 다른 한명의 월급은 80이였습니다. 그동안 어머니는 어떻게든 살아보려구 목돈을 만들어 학원을 차렸는데, 학원으로만은 돈을 벌 수가 업어서 다른 일도 도맡아 일을 해오셨습니다.
원래 집안형편이 좋지는 안았으나 90년도에 학원이4체였고 8년동안을 학원에 원장으로 많은 일과 이름을 날리기도 하셨습니다. 후에 사정으로인해 학원을 그만두셨고 작년 7월에 다시 학원을 차리셨습니다. 그후 선생님 두분을 두고 시작을 했는데, 아이셋을 둔 어머니께서 학원과 일로 또 집안일도 돌보아야했기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셨고, 월급을 일체 집에 내 놓으시지않는 저희 아버지 때문에 생계유지가 힘들었습니다. 학원은 전에 있던 학원 그대로를 임대받아 어머니가 운영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20명도 안돼는 학원생을 제대로 교육시키고파 선생 두명을 썼습니다. 시작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이 두 선생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름은 밝히지 안겠습니다. 개인 명예도있으니까요... 어머니께선 처음에 선생님을 받을 때 분명히 말했습니다."학원 뿐만 아니라 난 다른일도 하기 때문에 두 선생님을 믿고 학원을 맡기겠다고..." 그래서 두 선생님은 저희 학원에서 일을 시작했고, 처음에는 열심히 해줬습니다. 어머니도 칭찬을 하셨고요... 그런데...11월까지만은 좋았습니다. 12월부터 월급이 밀리자 선생님들은 말이 많아졌고, 어머니가 학원 내에 들어와도 인사도 안하고, 쳐다 보지도 안았답니다. 선생님들 월급을 안주면 당연히 화가 나겠죠...하지만, 어머니는 학원 원비가 들어와도 일체 받으시지안고 선생님들 보너스나 월급 못준것에서 빼 쓰라고 하셨답니다.
저희 어머니가 일부러 안준것도 아니고,,, 업어서 못줬는데,,,그 선생님들의 성화에 못이겨 어머니는 그만...글쎄...사체까지 끌어들이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은 하루에 한끼만 먹을정도로 집이 힘듭니다. 어쩌다 이렇게 까지 됐는데, 원망은 하지 않습니다. 업는돈에 선생님들 월급주려구 애쓰시는데, 자식인 제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어쩌다 12월 월급은 어째든 막았지만, 1월달에 또 밀리자 선생님들은 급기야 협박의 말들이 오르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학원문을 자기들 손에 닫게 만들겠다고요...귀가막히지안습니까? 그때부터 학원시간도 마음대로였고, 돈 안됐냐구 어머니께 화내며 대들었고요...전 지금 쓰면서도 숨이 막힙니다.
질질 끌려다녔던 어머니도 신경통에 시달리셨고. 몇일을 학원을 못나가시자 저희 집까지 찾아와서 원장을 찾았습니다. 끝내 2월5일에 두달째 월급이 밀리자 2월 8일 학원 내의 전자제품은 모조리 두 여자가 주인 허락업이 물건을 빼갔고 학원생들은 학원나오지 말라며 원비도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정말...말이 됩니까? 법이있는데...순전히 절도 행각을 겁도업이 저지른 이 두여자를 어떻해 해야 합니까? 22살인 저도 어느정도 법을 무서워 할줄아는데...엄마를 그동안 돈업다고 무시했나 봅니다. 그 선생님들이 물건을 가져갔다고 시인했지만, 돈 주면 다시 돌려주겠다고 각서를 썼답니다. 그런데...학원내에 있던 오디오는 죽어도 안가져갔다고 합니다. 38만원에 비싼 물건은아니였지만. 거의 세것인데, 다른 물건은 가져갔다면서 어찌 그 물건만은 귀신이 가져갔습니까? 같은 시간에 업어진 물건이 그 안에 귀신이라도 왔다 간겁니까? 정말...귀가막힙니다. 괘심하고요... 나이도 어느정도 먹은거 같은데...
설이 끝난후...제가 학원 선생님들을 대신해 있어봤습니다. 학원생들이 단 한명도 오지 안았더군요. 명단도 업어서 제가 선생님께 전화를 해봤지만, 다른 볼 일 있다며 저를 피하더군요...여러분...어떻해해야 합니까? 제발...의견을 묻고싶습니다. 제안좀 해주세요...
만일 고소를 한다면 저희엄마쪽이 피해를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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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 의견 [총갯수 28개]

Kristie Gentry(2011-03-20 오전 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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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yn Baxter(2011-03-18 오전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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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a Lawson(2011-03-14 오후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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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 Briggs(2011-03-10 오후 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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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ie Wilcox(2011-03-10 오전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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